
세토내해 국립공원의 서쪽에 위치한 마쓰야마는, 1889년(메이지22년) 시로 지정된후, 100여년이 지난 ,2005년1월에 52만명이 넘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일본이 오랜 봉건사회로부터 해방되어 여러선진국가와 동등한 근대국가를 만들려고한 메이지라고 하는 시대는 사람들이 목표를 공유한 대전환 시대였습니다.
당시의 마쓰야마에는 그 기개・정열과 목표를 가진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시키도우・구다부쓰안,도고온천, 봇짱열차, 아키야마형제의 동상과 러시아인묘지등 각지에 당시 사람들의 다양성을 느낄수 있으실 것입니다.
이것들을 연결시켜 마쓰야마를 방문한 분들에게는 시키기념박물관과 마쯔야마성 니노마루사적 정원등, 고장 전체를 지붕없는 박물관「필드뮤지엄 구상」을 보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이것은 시 중심부의 마쓰야마성과 4개의 주변부를 각각 지역의 독창성이 있도록 구성한 것입니다.
이 마을만들기에서 현재의 마쓰야마 사람들의 정열을 느끼는것과 동시에, 오래전부터 축적해온 마쓰야마의 역사・문화・전통을 만끽하실 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마쓰야마에 방문하여 주실것를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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